기사 (전체 3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쿠미] 여름 휴가철 음식 안전 정보
야미쿠미   2019-08-04
[야미] 3 1 만세 운동길 : 독립의 함성 따라 걸어 보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대한 독립 만세!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100년 전 그 뜨거웠던 만세 함성의 현장을 찾아가다! 100년 전, 세계의 식민지 독립에 불을 지피고들불처럼 일어나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코끼리
2018 퍼블리셔스 위클리[A Publishers Weekly] 최고의 책 2018 유레카[EUREKA!] 수상작 (미국)지구상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흰긴수염고래],[북극곰]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감성을 담은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임금님이 돌아오기 100초 전
숫자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숫자 그림책1에서 100까지 숫자를 배울 수 있어요!이 책의 구성은 독특합니다. 책의 시작과 마지막 부분에 짧은 대사와 설정이 있고 책 대부분이 1부터 100까지 숫자로만 이루어져 있지요. 임금님이 돌아오기 전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별낚시
꼭 잠들지 않아도 괜찮아늘 곁에 두고 싶은 잠자리 그림책 참을 수 없게 졸린 날도 있지만,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날도 있다. 특히 아무리 놀고 또 놀아도 계속 놀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제 잘 시간이야’라는
야미쿠미   2019-07-21
[야미] 대단한 무엇
"저는 나중에 뭐가 될까요? 경찰? 소방관? 아니면 챔피언?" 코가 길고 영리한 슈나우저, 용맹한 불도그, 아름다운 달마티안, 힘이 넘치는 그레이하운드 등 이 가족의 구성원들은 하나같이 멋진 모습이다. [쫌 이상한 사람들]을 비롯한 몇 권의 그림책으로
야미쿠미   2019-07-21
[쿠미] 해외여행 시 에볼라바이러스병 안전수칙 확인하세요!
야미쿠미   2019-07-21
[쿠미] 장마가 감염병을 일으킨다구요?
야미쿠미   2019-07-21
[쿠미] 점점 더워지는 여름~ 온열질환 조심!!!
야미쿠미   2019-07-21
[쿠미] 수박씨 먹으면 피부미인 된다고요???
수박씨 먹으면 피부미인 된다고요???버릴 게 없는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수박씨를 볶거나 갈아 먹으면 노폐물 배출, 피부 미용 에 최고!
야미쿠미   2019-06-23
[쿠미] 유해물질 바로알기 - 시안화합물
> _시안화합물 편_과일 씨앗에 있는 시안화합물은미생물에 의한 부패를 막아주지만먹으면 '두통_구토'를 유발하니 주의하세요!
야미쿠미   2019-06-16
[쿠미] 여름철 식중독균 주의보
'고온·다습 여름철 식중독균 주의보여름을 좋아하는 병원성대장균 예방하려면?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식중독예방 3대요령을 실천하세요 !
야미쿠미   2019-06-16
[쿠미] 치킨스모크_햄 회수 조치!
치킨스모크_햄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가 검출되어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소비자는 판매·구입처에 반품 요청!불량식품_신고전화_1399민원상담_110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우주로 가는 계단
“우주를 건너, 시간을 거슬러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SF 문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동화의 탄생 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덥석!
“애벌레야, 조심해!”손에 잡힐 듯 역동적인 그림과 글 《덥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그림 작가 페르난도 비렐라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페르난도 비렐라는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을 다섯 번 수상했을 뿐 아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용구 삼촌
이 서 있는 자리권정생 선생님은 쉰네 살이 되던 1991년에 을 발표했다. 이 작품을 쓰기 전, 선생님은 《몽실 언니》 《초가집이 있던 마을》 《점득이네》 같은 굵직한 소년소설들을 10여 년에 걸쳐 완성했다. 참혹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사람들 가슴에 깊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곰이 사는 이곳은 북쪽. 날씨가 추워지자 새는 자기가 살던 남쪽으로 돌아갔다. 추운 곳에서는 지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곰과 새는 해마다 겨울이면 이별해야 한다.새가 보고 싶은 곰은 그리움을 담아 편지를 써 보지만, 보고 싶은 마음은 더욱 커지기
야미쿠미   2019-06-16
[야미] 심심해 심심해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심심해’입니다. 그 말을 입에 달고 살던 한 아이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심심한 게 뭘까? 어떤 때가 심심하지 않은 거지? 엄마 아빠도 심심할까? 누가 심심하다는 말을 만들어 냈을까? 살다가 가장 심심한 나이
야미쿠미   2019-05-31
[야미] 용기를 내! 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두려워 타지 못했던 ‘미끄럼틀’ 하나쯤 있지 않나요?하지만 우리 가슴속에는 ‘용기를 내! 할 수 있어.’ 하고힘을 주는 ‘엄마의 무릎 미끄럼틀’도 함께 들어 있다.남들 다 잘 타는 ‘그깟’ 미끄럼틀 하나 탈 수 없었던 부비.
야미쿠미   2019-05-31
[야미]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어른이 됐는데 세상이 망하면 어쩌지? 어느 날 유치원에 다녀온 오빠가 심각한 표정으로 동생에게 속삭인다. “너 그거 알아?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거래.” “뭐, 진짜?” 어른들이 하는 말에 의하면, 미래에
야미쿠미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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