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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열두 띠 이야기'로 우리 전통문화 이해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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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9  15: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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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으로 여기에서 '자(子)'는 쥐를 의미한다.

쥐는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동물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이 있고 생존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부지런히 먹이를 모아놓기 때문에 재물을 지키는 동물로 여겨지기도 하며 쥐의 해를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라고 한다.

특히 쥐는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인데, 쥐는 어떻게 십이지의 첫 동물이 됐을까?

이룸아이의 '열두 띠 이야기'가 우리 전통문화인 십이지 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준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어우러져 왔던 열두 띠 동물의 유래와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이다.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띠의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각 띠 동물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엮었다.

그림책을 읽고 연계된 워크북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열두 띠에 대한 이해와 새롭게 알게 되는 우리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이룸아이는 흩어져 있는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를 모아 차지고 맛깔나게 엮어 출간하고 있다.

'열두 띠 이야기'로 아이들의 이해 폭을 넓혀 우리 문화를 더욱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가치를 찾아가는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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