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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한 내 아이피부를 위해기저귀 발진과 땀띠를 예방해 줄 관리방법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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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3  13: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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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아 더워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육아맘 들은 아기 피부에 관련된 정보를 검색하는 횟수가 늘었다.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아기들의 땀띠와 기저귀 발진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염증성 질환은 아이가 아파하는 것은 물론, 아이의 성장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그 때문에 조금만 아기 피부가 붉게 변해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렇다면,

 

※ 땀띠와 기저귀 발진, 어떻게 구분하면 될까?

 

땀띠는 땀이 원활히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물집·발진을 말하고,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를 차고 있는 부위의 지저분하고 습한 환경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질병이 생기는 원인은 다르지만, 둘 다 초기에 피부가 붉어지고 물집이 잡히기 때문에, 초보맘들은 이 둘을 구분하기 어려워하기 마련이다.

땀띠와 기저귀 발진은 증상이 발생하는 부위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쉽다. 땀띠는 목 주위, 팔·다리, 겨드랑이 등 피부가 접히는 부분과 땀이 많은 이마·코에 작은 돌기가 생기고,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가 닿는 엉덩이, 항문, 성기주변, 아랫배 쪽에 생긴다.

   
 

 

※ 땀띠와 기저귀 발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① 피부자극을 줄이고, 피부가 습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기들은 스스로 체온을 조절

    능력이 떨어져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더위가 시작되면 엄마들이 아이 피부 관리에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② 에어컨을 사용해 실내온도를 25도로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③ 아이의 옷은 피부자극이 적으면서도 땀을 잘 흡수·배출해주는 순면소재를 입히며,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도록 긴팔윗도리와 긴바지를 입힌다.

④ 아이들이 항상 차고 있는 기저귀의 선택이다. 기저귀 발진은 가려움·통증을 동반해 아이가 잠을 못

    자거나 식욕까지 잃게 하기 때문에 여름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께가 얇아 통기성이

    뛰어나고 동시에 흡수력이 좋은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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