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미
엄마의 말공부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4  17:27: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늘 하루 아이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었나요?

 

 

커갈수록 제멋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아이를 바로잡아 주기 위해 엄마는 '안 돼' '하지마' 등 부정적인 말을 수시로 내뱉곤 한다. 하지만 그 때뿐 아이의 행동은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 모든 아이에게 통하고 효과적이면서 엄마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엄마의 말 공부』는 다양한 방법 가운데 엄마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말'이라고 말하고, 아이가 행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말 5가지를 들려준다.

아이 역시 힘들다는 것을 알아주는 '힘들었겠다.'을 비롯해, 아이의 행동에 공감하는 '이유가 있을 거야. 그래서 그랬구나.', 아이의 긍정적 의도를 믿어주는 '좋은 뜻이 있었구나', 아이의 단점을 강점으로 바라보는 '훌륭하구나.',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그것이다. 그 5가지 전문용어로 아이의 하루 일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지침으로 친절하게 일러준다.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2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