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미
스칸디 부모는 자녀에게 시간을 선물한다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4  17:28: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자신감과 행복을 선물하는 스칸디 교육법!

 

자신감과 행복지수 세계 최고인 북유럽 육아와 교육의 비밀 『스칸디 부모는 자녀에게 시간을 선물한다』. 저자인 황선준은 국비장학생으로 스웨덴 유학길에 올라 스웨덴 감사원 및 국립교육청을 거친 스웨덴 교육통이고, 공저자이자 그의 아내인 황레나는 15년 동안 중학교 전문 상담사로 일하며 학교 폭력 및 아동 인권 등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었다. 이들은 그동안 교육계에서 일한 경험과 세 아이를 키우며 얻은 노하우를 풀어내고,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식 교육법을 들려준다.

북유럽에서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최고의 교육방법이라고 한다. 아이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느끼게 해주어 행복감과 자존감을 선물한다. 경쟁하지 않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점수에 매달리지 않는 가정교육의 다양한 면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우리사회에서 변화되어야 할 부분들을 지적하며 우리의 가정과 학교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황선준

저자 황선준은 서른 가까운 나이에 국비장학생으로 스웨덴 유학길에 올라, 스톡홀름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교수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정치 이론을 강의했고, 스웨덴 감사원 및 국가 재무행정원, 스웨덴 국립교육청 간부를 역임하며 교육 행정의 일선에서 뛴 스웨덴 교육통이다. 유학 시절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해 아들 둘, 딸 하나를 낳아 키우며 26년을 꼬박 스웨덴에서 살았다. 가부장적이고 고집 센 경상도 남자가 합리적인 페미니스트 스웨덴 여성을 만나, 아이 셋을 낳아 키우고 교육하는 일은 하루하루가 도전이었고 배움의 연속이었다. 2011년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원장으로 임명되어 한국으로 돌아왔고, 현재 경기교육청 초빙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며 그간의 경험들을 한국의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저자 : 황레나

저자 황레나는 스톡홀름 근교 머르비 중학교에서 15년째 전문 상담사로 일하는 아내 레나는 학교 폭력, 따돌림, 성 교육, 아동 인권 문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대화하는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내 아이는 어떤 부모를 원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면 문제 해결이 쉬워진다고 말하는 그들은, 가르치려하기보다 교감하고 훈육하기보다 소통을 중시하며 소박하고 행복한 스칸디 대디, 스칸디 맘으로 살아가고 있다.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2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