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미
솔이의 추석 이야기이억배 글,그림 | 길벗어린이
야미쿠미  |  webmaster@yamm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1  19:14: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억배의 『솔이의 추석 이야기』. 해마다 추석이나 설날이 되면 도시는 텅 비어 버리지만, 시골은 가득 채워집니다. 도시에 살던 사람들이 자신의 고향으로 가기 때문이지요.

 

   
 

이 그림책은 도시에 사는 솔이네 가족이 추석을 지내기 위해 시골로 가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아냈습니다. 그동안 소홀한 가족과의 사랑을 확인할 뿐 아니라, 이웃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고향의 푸근함과 정겨움을 듬뿍 느끼게 해줍니다.


추석이 다가와요. 사람들은 고향에 갈 준비를 하느라 바쁘군요. 솔이네 가족은 아침 일찍 집에서 나섰어요. 하지만 버스 터미널에는 고향으로 가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도로가 꽉 막혀버렸어요. 고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탄 차로요. 드디어 시골에 도착했어요.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주셨지요.


온가족이 모였어요.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요. 송편도 만들었답니다. 추석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정성껏 차례를 지내요. 다음에는 성묘를 간대요. 그런데 마을에서 풍물 소리가 들려왔는데……. 양장.

야미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63길 52, 202호(염창동, 벽산상가)  |  대표전화 : 02)2063-0083  |  팩스 : 02)3663-0742
등록번호 : 서울 아03200  |  등록일 : 2014년 06월 18일  |  발행인 : 김윤희  |  편집인 : 홍문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윤희
Copyright © 2022 야미쿠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