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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손님백희나 작가의 최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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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9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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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로 이상한 녀석이 왔다!

봄 날씨보다 변덕스러운 손님이 불러온 대소동!

남매와 함께 달록이를 만나러 가볼까요?

 

『장수탕 선녀님』 , 『알사탕』 , 『이상한 엄마』의 백희나 작가가 전하는 마음 따뜻하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이야기 『이상한 손님』은 길을 잃는 아이를 돕기 위해 남매가 고곤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비오는 오후 남매가 집을 보고 있었는데, 바쁜 누나가 놀아 주지 않자, 빵봉지를 집어 들며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바로 그 때 “형아~~~”하고 등에 찰싹 달라붙은 천달록!!!

집에 가고 싶지만, 타고 온 구름을 잃어버렸다는 말에 빵을 양보합니다. 배가 고픈 달록이가 허겁지겁 먹어치우자 배가 산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큰 방귀를 뀌며 방구석으로 날아가 버렸답니다. 큰 소리에 놀라 누나가 나와 달록이에게 아이스크림을 건내주었더니 갑자기 부엌에 흰 눈이 펄펄 내리는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찐빵처럼 귀엽게 생긴그러나 사고뭉치 애물단지인 달록이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 보낼 수 있을까요? 남매는 과연 이상한 손님이 벌려 놓은 일들을 잘 수습하여 집으로 무사히 돌려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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